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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우슬혜 맥심 화보와 결혼에대한 오해


황우슬혜 맥심 화보와 결혼에대한 오해

연습벌레 황우슬혜에게 배우란?


길을 가다가도 뒤돌아볼 정도로 사람들의 시선을 한눈에 사로잡는 치명적 매력의 소유자 배우 황우슬혜, 어느덧 데뷔 8년 차인 그녀는 배우로서는 다소 늦은 서른 살에 데뷔하였지만 바닥부터 밟고 올라가며 많은 사람을 받고 있습니다. 배우 황우슬혜, 그녀에 대해 살펴보겠습니다.



황우슬혜 프로필, 데뷔 "피나는 노력으로..."



황우슬혜 키 168cm, 황우슬혜 몸매 몸무게 45kg


황우슬혜 나이 37세(1979년생)로 본명은 황진희입니다. 학창시절부터 눈에 띄는 외모로 길거리 캐스팅을 많이 받은 그녀는 자연스럽게 건국대학교 영화학과에 입학하며 배우로서의 꿈을 키우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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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평소 낯가림이 심했던 그녀는(도도한 이미지와는 달리 약간 내성적인 성격으로 황우슬혜 어릴 적 학창시절 괴롭힘을 좀 당했다고 함(예쁜 외모 질투?) 배우의 길에 확신이 없었습니다.



미쓰홍당무 황우슬혜


그녀 나이 23~24살에 대서야 진로에 대한 깊은 고민 끝에 배우의 길을 결심하게 된 것이죠. 이후 황우슬혜 의 기나긴 연습생 생활이 시작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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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라는 꿈을 안고 연극 공연을 보며 마치 배우 하정우의 연기 습관처럼 노트에 꼼꼼히 연기에 대한 후기를 작성하는 등 밑바닥에서부터 차근차근 준비를 시작하게 된 것이죠.


그러다 드디어! 그녀에게도 기회가 찾아 왔습니다. 2008년 영화 '미쓰 홍당무' 오디션에서 유명 배우까지 참가하는 등 정말 치열했던 경쟁률을 뚫고 당당히 배역을 따낸 것입니다.



첫 데뷔작인 이 영화에서 황우슬혜는 자나 깨나 다른 배우들이 휴식을 취할 때에도 시나리오를 보고 또 보며 피나는 노력을 했다고 하죠. 찜질방에서 생활하며 영화를 촬영했다고 하니 당시 황우슬혜의 배우로서의 열정을 알 수 있는 부분이라 생각합니다.



황우슬혜 연기력을 인정 받다. "오디션에 강한 그녀"



과속스캔들 황우슬혜


이 영화에서 황우슬혜는 앳된 얼굴에 백치미 가득한 캐릭터였던 러시아어 교사 이유리 역을 맡아 완벽하게 소화하며 단번에 주목받는 신인 여배우로 거듭나게 되죠. 겉모습과는 달리 엉뚱한 구석이 많은 캐릭터와 잘 맞았다며 관객들에게 호평을 받은 것입니다.


이후 황우슬혜는 4편에 영화에 연달아 캐스팅되는 저력을 보여주게 되는데 오디션만 봤다 하면 배역을 타낸 것입니다.(미쓰홍당무, 과속스캔들, 펜트하우스 코끼리, 박쥐)

 


그야말로 데뷔 후에도 연기 수업을 빼놓지 않고 받는 그녀의 노력이 빛을 보는 순간이었죠. 그리고 대중들에게 남보다 빠른 시간에 주목을 받게 된 그녀는 결국 청순한 듯 매력적이며 또 섹시한 이미지로 황금시간대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한 기회까지 얻게 됩니다.



황우슬혜 우결(우리 결혼했어요) 출연 "득과 실"



황우슬혜는 2009년 하차한 황정음, 김용준 커플에 이어 배우 이선호와 부부로(가상의) 호흡을 맞추며 실제 부부 같은 모습을 소화했습니다. 


황금시간대 시청률 높았던 인기 프로그램이었기에 '황우슬혜'라는 이름을 다양한 연령층에 알리게 된 계기가 될 수 있었죠. 하지만 아이러니하게 이 프로그램을 통해 처음으로 구설수에 오르기도 하였습니다.



당시 20대 후반의 커플을 콘셉트로 촬영하였는데 황우슬혜의 실제 나이가 밝혀지면서 논란이 된 것입니다. 방송에서는 이선호에게 오빠로 불렀지만 실제로는 동생이었던 것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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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때문에 가식적이라는 말이 좀 있었는데 생각해보면 방송이라는 것이 해당 프로그램의 PD와 작가에 의해 연출된 것인데 그 화살이 배우한테까지 향해 황우슬혜 입장에서는 상당히 억울한 일이었습니다.



아 그리고 또 한 가지! 황우슬혜 이성호 화보가 또 문제가 좀 있었습니다. 위의 사진은 방송통신심의위원회에서 문제를 삼은 사진 중 하나인데 이 화보가 다소 선정적이라며 징계를 내린 것이죠.


사람마다 의견이 다르겠지만 이후의 우결 방송을 보면 이보다 더 심하면 심했지 덜 하지는 않았다고 생각합니다. 어찌 됐든 이래저래 프로그램에서 하차까지 하였으니 황우슬혜 입장에서 더욱 억울한 일이었을 겁니다. 그래도 뭐... 이 프로그램 덕분에 인지도가 높아져 팬도 많아졌으니 좋은 경험했다 생각하는 게 좋을 것 같습니다.



황우슬혜 맥심 화보 "백치미 이미지에서 벗어나다"



폭풍전야 황우슬혜

그렇게 우결에서 하차한 황우슬혜는 예능 프로그램에서의 인기에 힘입어 영화 '폭풍전야'에서 첫 주연으로 발탁됩니다. 기존 작품에서 해왔던 다소 센 이미지 역을 맡아 상대 배우였던 김남길과의 호흡을 보여주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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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속에서 오랜 시간 촬영하다 저체온증까지 걸리는 투혼을 보였다고 하는데 아쉽게도 영화가 다소 어두운 면이 있어 흥행에는 성공하지 못 했습니다. 그래도 이 영화를 통해 기존의 백치미 이미지를 벗고 섹시한 이미지로 탈바꿈할 수 있었죠.



그래서였을까요? 황우슬혜는 맥심이라는 당시 남성분들의 워너비 잡지에서 화보를 찍게 됩니다. 크리스마스 시즌에 발매됐는데 판매량이야 정확히 알려지진 않았지만 아직까지 화제가 될 정도로 당시 많은 관심을 받았습니다.



황우슬혜 성형전과 결혼에 대한 오해



이후 황우슬혜는 스크린과 브라운관을 통해 종횡무진 활약하며 시청자들과 소통하고 있는데 특히 영화 '장수상회', 드라마 '위대한 조강지처', '혼술남녀'를 통해 좋은 모습을 보여주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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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연과 조연을 가리지 않고 출연하며 스스로 존재감있는 캐릭터로 만들었죠. 이에 따라 스타라면 피해갈 수 없는 성형에 대한 구설에 오르기도 했습니다. 



결과적으로 말씀드리면 일단 황우슬혜 성형에 대해서는 스스로 언급한 적이 없습니다. 그래서 네티즌들 사이에서 황우슬혜 어릴적 사진을 보며 의견이 분분한 상태죠. 제가 보기에는 앳된 모습은 예전 그대로이고 대부분의 스타들처럼 얼굴이 변한 것 같지는 않습니다.



그리고 황우슬혜 결혼에 대한 부분은 1. 예능 '우리 결혼했어요' 2. 드라마, 영화를 통해 결혼하는 역할을 하다보니 생긴 오해에 불과합니다.(황우슬혜 남친(남자친구), 남편도 같은 맥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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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로 황우슬혜 이상형에 대해서 가정적이며 책임감있는 사람이 이상형이라며 남자를 볼 때 주로 그 사람의 말과 행동을 본다고 밝혔고 결혼에 대해서는 아직까지 깊게 생각하지는 않는다고 합니다.



끊임없는 노력과 열정으로 차근차근 자신의 영역을 넓혀가는 배우 황우슬혜, 그녀에게 배우란 직업은 대중들과 같이 소통하며 공감하는 것이라고 합니다. 부디 그녀의 바람대로 앞으로 느낌있고 매력적인 배우로 대중들에게 기억됐으면 좋겠습니다.